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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을 틈타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원하는 인터밀란이 뛰어들었다. 인터밀란은 현금 대신 스왑딜을 원하는 모습이다. 반대급부로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제시할 계획이다. 에릭센은 지난 겨울 인터밀란으로 이적했지만 38경기 출전, 4골-3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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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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