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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U-21 국가대표 출신으로 보르도에서 뛰다 지난해 세비야로 이적한 쿤데는 지난 여름 맨체스터시티 이적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맨시티가 세비야가 책정한 이적료에 동의를 하지 않아 이적이 최종 성사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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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비야레알의 파우 토레스, 레스터시티 찰라르 쇠원쥐, 샬케의 오잔 카박, 브라이튼의 벤 화이트 등을 수비 보강의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지만, 쿤데가 이들 중 선두라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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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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