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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카메라를 켜봤다"는 한지혜는 직접 쓴 손편지를 낭독했다. 한지혜는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기쁜 소식이 있어서 전해드린다"면서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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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명은 반가워서 '방갑이'예요. 내년 여름에는 예쁜 아가랑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배우로서도, 예비 엄마로서도 아직은 부족한게 많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건강히 살아보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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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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