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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2021년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이 시작되겠지만 두려움 보다는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즐겁게 씩씩하게 헤쳐나갈게요. 이젠 엄마가 되니까요"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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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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