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호주 프로야구(ABL) 질롱 코리아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해설자로 변신한다.
질롱코리아는 14일 박정배 송우현 전병우 허 일이 14일부터 질롱 코리아 공식 채널인 GKTV에서 방송될 ABL 경기에 객원 해설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네 선수는 지난해 질롱 코리아 소속으로 ABL을 경험한 바 있다.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호주 정부의 외국인 입국 규제로 ABL 참가가 불발된 질롱 코리아는 ABL 경기를 매일 1경기씩 중계할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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