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패션지를 장식했다.
마리끌레르는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비롭네요 이 조합"이라며 "마리끌레르 2월호 커버를 장식한 배우 이영애와 발렌시아가의 쿨한 조우, 화보 컷을 공개합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블랙과 진회색의 무채색 오버핏 의상을 우아하게 표현하며 그녀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배가시켰다.
대장금 때와는 다른 현대적인 올림머리로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도 표출했다.
오버핏 흰색 티셔츠로 경쾌한 분위기도 전달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결혼해 2011년에 얻은 이란성 쌍둥이 자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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