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이은하가 척추분리증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이은하가 출연해 척추분리증 투병 당시 고마운 사람으로 이정용을 꼽았다.
이날 이은하는 "이정용과 15년 정도 알고 지냈다. 내가 몸이 안 좋을 때 이정용이 솔선수범해서 날 챙겨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은하는 "몇 년 전부터 척추분리증 때문에 많이 아팠다"면서 "그때 이정용이 '누나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면서 자주 전화해서 챙겨주고 줄넘기도 사서 주고 음식 레시피도 알려주면서 잘 챙겨줬다"고 떠올렸다.
그는 "(투병으로) 30kg까지 쪘었다. 작년 '아침마당'에 나왔을 당시 10kg 정도 감량한 상태였다"면서 "1년 정도 이정용이 신경을 써 줘서 10kg이 더 빠졌다. 약도 줄이고 너무 좋아졌다"며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