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이에른 뮌헨이 모하메드 살라를 품을까.
칼 하인츠 루메니게 바이에른 뮌헨 CEO는 살라의 빅팬이다. 그는 살라를 '아프리카의 메시'로 부르며, "세계 최고의 팀에서 뛸 수 있는 기술을 지녔다"는 극찬을 했다.
루메니게 CEO는 언젠가 살라를 데려오고 싶다는 야심을 숨기지 않았다. 루메니게 CEO는 10일(한국시각) 온타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우리는 살라를 영입할 계획이 없다. 하지만 언젠가 그를 데려온다면 그것은 큰 영광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살라가 지금까지 이룬 것은 메시와 호날두가 각각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한 것과 비견될만 하다"고 극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