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 유니폼에 새로운 스폰서가 새겨질 전망이다.
Advertisement
맨유의 현재 유니폼 스폰서는 자동차기업 쉐보레다. 쉐보레는 연간 6400만파운드를 지불하며, 맨유를 후원했다. 맨유와 쉐보레의 계약은 올 12월 만료된다. 쉐보레는 재계약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 사이 새로운 기업이 등장했다.
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맨유가 연간 7000만파운드에 새로운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주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은 회사 관계자와 만나 협상을 어느정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7000만파운드는 역대 유니폼 스폰서 중 최고액이다. 더선은 이 기업이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라는 것을 제외하고,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정적 어려움에서 자유롭지 않았던 맨유 입장에서 이번 계약으로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더선은 맨유가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이 원하는 선수를 데려올 여유가 생겼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