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와의 전속계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는 "사쿠라 영입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사쿠라가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빅히트와 전속계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또 사쿠라가 빅히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에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빅히트는 이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사쿠라는 2011년 HKT48 1기로 데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아이즈원은 4월 2년 6개월 활동을 끝으로 해체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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