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엘링 홀란드의 차기 행선지는 어디일까.
Advertisement
홀란드는 전 유럽이 주목하는 스트라이커다. 엄청난 스피드와 파워, 높이, 여기에 결정력까지 갖춘 홀란드는 킬리앙 음바페와 함께 '차세대 메날두'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세비야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UCL 최소 경기 20골 고지를 밟았다. 2위 해리 케인 보다도 10경기나 빠른 페이스다.
당연히 모든 빅클럽들이 홀란드를 주시하고 있다. 내년 여름 바이아웃이 발동하는만큼 홀란드 쟁탈전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Advertisement
영국 도박사들이 홀란드의 미래를 두고 베팅에 나섰다. 영국 벳페어는 '홀란드의 다음 클럽'에 관해 배당률을 매겼는데, 1위는 맨시티였다. 4/6 확률이었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장기적 대체자를 찾고 있다. 첼시가 3/1, 맨유가 5/1로 그 뒤를 이었다. 첼시와 맨유 역시 홀란드 영입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돈이라면 어디에도 밀리지 않은 파리생제르맹과 오래 전부터 홀란드를 주시하고 있던 레알 마드리드는 10/1이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