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창원=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에이스 투수 드류 루친스키가 연습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4이닝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17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루친스키는 4이닝 동안 무볼넷, 3피안타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최고 구속은 149km, 총 투구 수는 59개 였다.
1회 삼자범퇴로 쉽게 이닝을 마친 루친스키는 2회 1사 1, 3루 실점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이후 한동희와 김민수를 아웃 처리하며 실점 위기를 잘 넘겼다. 3회에도 선두타자 김준태가 안타 이후 1사 2루 득점권에 나갔으나 이후 손아섭, 전준우를 아웃 처리하며 또다시 실점 위기를 넘겼다. 에이스 투수의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났다. 컨디션을 점검하는 연습경기 투구였지만 실점은 결코 허용하지 않았다.
한층 더 여유로운 미소로 동료들 호수비에도 응원을 보냈다. 개막전 선발을 준비하고 있는 루친스키가 올 시즌에도 NC 마운드 첫 번째 투수로 변함없이 활약을 펼치길 기대해본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