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 라이벌' LG와 두산이 2021 시즌 시범경기에서 처음 만났다. 양 팀 선수들은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시범경기를 앞두고 '한 지붕 두 가족'의 끈끈한 관계를 노출했다.
Advertisement
오지환은 타격 훈련 중인 두산 타자들을 찾아 밀렸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았고, 두산 박건우는 LG 김현수에게 배트 하나 달라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김현수와 유희관은 거수경례와 '장갑 어택'을 주고받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이날 두산과 LG는 선발투수로 로켓과 수아레즈를 내세워 경기에 나선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3.25/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