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시즌 개막을 하루 앞둔 일본 프로야구(NPB)에 여전히 코로나19 공포가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주요 언론들은 25일 센트럴리그 소속 야쿠르트 스왈로스 구단 직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각각 50대 남성으로 알려진 이들은 지난 23일 정기 PCR 검사를 통해 무증상 확진자로 판명됐다. 야쿠르트는 이들과 접촉한 프런트 직원을 자택 대기 조치하는 한편, 선수단 전원에 PCR 검사를 다시 실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야쿠르트는 26일 홈구장인 도쿄 메이지진구 구장에서 한신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하지만 선수단 내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나오게 될 경우 일정 진행은 불투명해질 수밖에 없다. 최근 일본 J리그에서는 감바 오사카에서 집단 확진 사태가 나오면서 6경기 동안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