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수미가 이유리를 딸로 삼게 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SKY와 KBS의 공동제작 힐링 손맛 예능 '수미산장'에서는 김수미의 '아들딸'이자 요리 명콤비로 사랑받고 있는 이유리와 허경환이 찾아왔다.
이날 김수미는 이유리와 허경환과의 인연을 밝혔다. '김수미의 딸'로 불리는 이유리에 대해 김수미는 "10년 전 드라마 '당돌한 여자'에서 며느리 역할이었는데, 너무 탐나더라. 그래서 '유리야 연애하니?'라고 물었다. 없으면 우리 아들 소개시켜 주려고 했다"라고 속삭였다.
Advertisement
이어 "그런데 '선생님 저 두 달 있다가 결혼해요'라고 했다. 그래서 며느리가 아니라 내 딸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