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뮤직비디오감독 이사강이 11살 연하 남편 론과 함께 거주할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사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리난리~ 새 집 인테리어 중! 예산에 안 맞아서 많이 포기했는데도 작업량이 어마하다. 추억이 많던 집을 떠나는 게 서운하기도 하면서 얼른 새 집에 들어가고픈 마음에 설레는 복합심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사강은 인테리어 설계도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는 집을 새로 단장할 인테리어 자재들이 방안 가득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사강은 공사가 한장인 집을 둘러보며 새 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사강은 지난 2019년 1월 그룹 빅플로 출신 론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