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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1위 다툼의 종지부를 찍는 날이 밝았다.
삼성은 29일 NC전에서 1대3으로 패배 했다.
특히, 4번과 5번 타순을 지키던 피렐라와 강민호의 부진이 결정적이었다.
피렐라는 3타수 무안타, 강민호는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피렐라는 두 개의 삼진을 당했고 강민호는 찬스때 마다 힘없는 타구들을 날리며 흐름을 끊었다.
전날의 부진을 떨쳐내기 위해 절치 부심하는 두 선수의 훈련 모습을 담았다.
창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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