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지우가 '겨울연가' 당시를 떠올리게 한다.
2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눈사람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지우가 2002년 출연했던 '겨울연가' 속 모습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당시 모습과 비슷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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