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가 새로운 골키퍼 영입을 준비 중이다.
12일(한국시각)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셀로나가 리즈의 골키퍼 이얀 멜리에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에는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이라는 확실한 넘버1 골키퍼가 있다. 하지만 그 뒤를 잇고 있는 네쿠가 올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날 예정이다. 때문에 이 자리를 메울 새로운 골키퍼가 필요하다.
멜리에가 물망에 올랐다. 멜리에는 올 시즌 리즈에서 26경기에 출전해 47골을 내줬다. 5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점점 기량이 올라가는 모습이다. 멜리에는 2026년까지 리즈와 계약이 돼 있다.
멜리에는 바르셀로나 뿐만 아니라 맨유의 관심도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멜리에를 놓칠 것을 대비해, 낭트의 알방 라폰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