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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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유하나는 SNS에 "한달만에 거의 자가격리st로 편의점도 차를 타고 가야 하는, 그래서 편의점을 안 갔다는, 건강한 생활의 훈련을 끝내고 온 남편을 위해 #웰컴파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유하나는 "오랜만에 만난 우리 가족은 종일 웃기만 한 것 같아요"라며 "마지막사진은, 한달만에 만난 남편이 만나자마자 준 선물. 땡....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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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서울로 이사온 유하나와 이용규의 새집 거실에서 와인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이때 호텔같이 럭셔리한 거실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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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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