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미리 하는 육아체험 현장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7일 자신의 SNS에 "실내 배변 안하는 황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매번 나갔다 오면 발 씻기 물 싫어하는 황금이... 동글이 10마리 씻기는게 편해. 보통 일이 아니다. 황금이 덕분에 나는 미리 육아체험"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산책을 다녀온 뒤 반려견 황금이의 발을 씻기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아이를 키우듯 발을 꼭 부여잡은 김영희는 '미리 하는 육아체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려견을 키우는 애견인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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