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야. 너 찍어주는 하얀 하마는 누구니"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자녀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모습. 부쩍 더 커진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앞서 양미라는 임신 후 몸무게가 11kg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공식]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 한달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PMG코리아에 새둥지 -
'중식여신' 박은영, 끔찍한 반죽기 사고 당했다..."손 빨려 들어가" ('옥문아')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