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2(이하 '싱어게인2')' 이주혁이 프로그램에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주혁은 15일 '싱어게인2' 톱6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좋은 무대를 남기는 것 만큼 이 시대에 소중한 것이 없다"라고 했다.
이주혁은 그간 과정에 대해 "초반에 패배하거나 결과가 좋지 못했다. 높이 올라가지 못하겠다는 불안감이 계속 남아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싱어게인2'에 감사한 마음도 표했다. "코로나로 무대 서는 기회가 많이 적다"는 이주혁은 "그런데 '싱어게인2'에서 무대 장치나 화려한 LED를 준비해주신다. 좋은 무대를 남기는 것 만큼 이 시대에 소중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싱어게인2' 만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다. 전우애도 많이 생기고, 저도 음악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제 스펙트럼이 조금 더 넓어진 것 같다. 나오길 잘 한 것 같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싱어게인2' 톱6는 오는 4월 방송되는 JTBC '유명가수전-배틀어게인'에 출연, 열기를 이어간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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