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유진이 금손 실력으로 딸 방을 변신시켰다.
소유진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책상 오는 날이라서 서현이 오기 전에 방 예쁘게 변신해주기~ 오늘의 나의 목표였는데…마음만 급하고 벌써 하교시간 ㅎㅎ 책장은 서현이랑 같이 정리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서현 양의 달라진 방 인테리어가 담겼다. 붉은색 벽지에 귀여운 소품들이 가득한 서현 양의 방은 키즈카페라 해도 믿을 비주얼. 소유진의 금손 인테리어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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