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신기루는 SNS에 "지난 주 일 끝나고, 버선발..아차차..275문 대왕발로 달려가, 아차차..슬슬 걸어 가서, 도넛처리. 맛있는 건,남편도 먹어보게 해야지 해놓고, 차에 타자마자 올킬 처리 후, 빈손으로 귀가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즘 핫한 도넛 가게의 도넛 2박스를 구매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신기루의 모습. 이후 신기루는 남편을 위해 산 도넛을 다 먹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기루는 지난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폭 가해자라는 의혹이 불거졌으나 이를 부인, 최근 방송에 복귀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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