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장염에 걸렸다.
Advertisement
제이쓴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전했다.
제이쓴은 "큰일이다. 얘들아. 나 지금 장염 걸림"이라고 밝혔다. 현재 제이쓴은 임신 중인 홍현희와 함께 동반 입덧 중인 상황에서 장염까지 걸린 것.
Advertisement
앞서 이날 제이쓴은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약 4개월 만에 한 껏 수척해진 얼굴로 등장, "흥도 안나고 삶의 질이 하락됐다"며 입덧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후 장염까지 걸리자 많은 팬들이 제이쓴의 건강을 걱정, 이 과정에서 한 팬은 "이쓴아 미안. 나 순간 보고 임산부는 약도 못 먹을텐데 생각했다"고 글을 남겨 제이쓴을 웃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