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배다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되니 모차르트 하던 때 생각이 불쑥불쑥. 덥고 힘들고 위험했지만 설레고 짜릿한 만큼 행복했던 2020/06"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다해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다리를 드러냈다. 배다해는 운동화를 신은 상태에서도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는 모습.
최근 결혼 후 살이 쪘다고 밝힌 배다해는 2년 전 사진과 함께 '살 빼자 다해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지난해 11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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