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블랙핑크 제니의 미국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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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셀러브리티 스트리트 스타일 사진작가로 유명한 디지(마일스 디그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의 파파라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멜로즈 거리를 걷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포착됐다. 제니는 헐렁한 티셔츠와 카고바지를 입고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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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붉은색으로 바꾼 헤어스타일링과 '힙'한 패션이 찰떡으로 어울려, 네티즌들의 감탄을 부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예전에 유행했던 힙합 패션이 떠오른다며, 과거 이효리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제니 옆에는 그룹 멜로디데이 출신 차희가 있다. 두 사람은 같은 중학교 출신으로,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온 절친 사이다. 차희 역시 남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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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 톰브래들리 국제공항으로 출국했다. 당시 신혼여행을 위해 미국 LA로 떠난 현빈과 손예진도 같은 항공편을 이용해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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