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리쌍 출신 길이 아내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길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은 쇼파에서 곤히 잠든 아내에게 이불 대신 신문지를 덮어준 모습. 길은 이런 자신을 '사랑꾼'이라고 지칭하며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음 군을 두고 있다. 길은 지난 2020년 아들 하음 군과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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