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ㅎㅎ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늘의 착장샷을 남긴 오윤아의 셀카가 담겼다. 검정톱으로 배꼽을 드러낸 오윤아는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16살 아들이 있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한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