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G 박해민의 얼굴에 오랫만에 웃음꽃이 피었다.
Advertisement
박해민은 전날 두산전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한 경기에서 3안타 이상을 때린 건 올 시즌 처음이다. 멀티히트는 시즌 3번째로, 지난 16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5경기만이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 전까지 17경기에서 타율 0.159로 부진했던 박해민은 11경기 만에 1번으로 돌아와 맹타를 휘둘렀다.
팀의 3연패 탈출에 앞장섰고, 팀은 올 시즌 첫 잠실 라이벌 전에서 5-1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23일 두산과의 경기를 앞둔 잠실야구장, 배트를 양손으로 휘두르며 훈련장에 등장한 박해민은 상대팀인 두산 김태형 감독과 선수들의 격려를 받았다.
동갑내기인 두산 허경민은 박해민에게 백허그 감행하며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몸도 마음도 가까운 한 지붕 두 가족의 화기애애한 경기전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4.23/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아침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라니…" 데뷔전서 '햄스트링 파열' 최악 불운 → 한화의 대응은 [대전체크]
- 5.[오피셜]악! 한화 초대형악재, 하루에 투수 둘 잃었다, 화이트 햄스트링 파열→6주 이탈, '헤드샷' 엄상백까지 통증 말소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