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90년 동갑내기' 키스톤 콤비로 활약했던 김상수와 이학주, 이제는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선다.
Advertisement
김상수와 이학주가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만나 다정한 모습으로 인사를 나눴다.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펼쳐진다.
Advertisement
타격훈련을 하던 김상수가 경기장에 도착한 롯데 선수단을 맞이하며 인사를 건냈다.
김상수는 친분이 있는 박세웅, 문경찬, 박승욱, 한동희와 차례로 인사를 나누며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그때 '동갑내기' 친구들의 만남이 성사됐다. 한동희와 인사를 나누던 김상수는 그라운드로 나선 이학주를 보며 시크한 미소와 함께 손을 내밀었고 손을 맞잡은 이학주가 김상수의 품에 안기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고교시절부터 최고의 유격수 타이틀을 놓고 경쟁했던 두 선수,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같은 유니폼을 입고 키스톤 콤비로 활약했던 김상수와 이학주가 이제는 다른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다.
90년생 동갑내기 친구의 훈훈했던 만남을 영상으로 담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