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차 안 셀카 덕에 아낌없이 드러난다, 놀라운 41세의 각선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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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49㎏의 황금몸매 '인생샷'을 남긴 셈이다.
배우 이소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 #죄송합니다 #내 나이 묻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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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차 안에서 찍은 것. 다리를 꼬고 찍다보니, 짧은 치마로 인해 이소연의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포즈가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잡혔다.
이소연은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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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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