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미나가 압도적인 동안미를 뽐냈다.
미나는 28일 자신의 SNS에 "오늘 제가 다니는 폴댄스 학원이 더 큰 장소로 이사 하는 날^^ 오픈식 다녀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큰 거울 앞에서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때 17살의 나이차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동안미모를 자랑한 미나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