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뷔와의 열애설 이후 첫 공식일정에 나선 제니가 폭소를 터뜨린 영상이 화제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방탄소년단(BTS) 뷔와 열애설에 휘말린 후 처음으로 공식 일정을 소화했는데, 이때 찍은 틱톡 영상이 '대박'이다.
지난 26일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은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일 축하연에 참석한 바 있다.
이날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촬영한 듯한 이 영상에 제니와 로제 리사 등은 무표정한 얼굴로 틱톡 댄스 영상을 찍었다.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로 코믹 댄스 영상을 소화하던 제니는 마침내 막판에 참았던 웃음을 터뜨리고 마는 모습.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더할 나위 없이 러블리하다.
한편 제니는 최근 제기된 열애설을 의식하지 않는 듯 이날 행사에 임했다. 화이트톤 드레스 차림의 제니는 그 어느때보다 화사한 표정으로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