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 조이 양의 눈치를 보고 있다.
서효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레스를 입고 오랜만에 레드카펫에 오르는 설레임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레스와 메이크업을 한 서효림은 셀카에 푹 빠졌다. 이에 매니저는 "누나 셀카 그만 찍고 출발해야되요"라며 문 앞에서 재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서효림은 거울을 이용한 셀카를 찍는 가운데, 핸드폰 케이스에는 딸 조이 양의 얼굴이 담겼다. 이에 서효림은 "조이가 보고 있다!"고 덧붙여 재미를 안긴다.
또한 서효림은 오랜만에 만난 영화 '인드림' 팀과 만나 사진에 담았다.
한편 서효림은 이날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6th Bifan)'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과달라하라 현장]"월드컵 개최하는 도시 맞나" 체코전 6일 남았는데 썰렁하기만 과달라하라…韓-체코전 '노관심' 매치?
- 2.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3.'판매불가 선언' 바이에른 뮌헨의 확고한 입장 확인 '올리세, 그 어떤 돈으로도 사갈 수 없다'..페레즈 회장의 1억5000만유로 선수 영입 제안설은 '선거 이슈 몰이용'
- 4.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5.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