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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블랙톤 비키니 차림. 52세라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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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MBC '애정만만세', MBC '메리대구 공방전' 등에 출연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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