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윤미가 인생 화보를 자랑했다.
이윤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화보 2022 첫 번째 작품. 멋진 스태프들과 작업한 첫 번째 결과물. 이 작업을 위해 체지방 2kg을 덜어내고 식단도 조절하고. 운동을 더 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내년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9월을 준비해볼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매끈한 어깨라인과 가녀린 팔뚝까지 이윤미는 군살이라고는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윤미는 "제가 이번 촬영을 하며 느낀 점은 여자로서 나 스스로를 사랑해주고 지금의 나에 대해 안주하고 포기하고 내 삶이 없다고 투덜대고 우울해하고 이런 모습들이 아닌 지금의 나를 바라보고 위로하고"라며 "혹시 이런 모습들에 자극이 되어 건강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하고 살도 빼보고 가장 젊은 날을 남겨 놓는 일들. 계획하는 것들 이것 자체가 내게 또 다른 힘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곳은 몸짱들만 작업하는 곳인데 몸짱이 될 날을 기약하며 자극이라도 받고 내년에는 조금 더 달라진 나를 기대해 봅니다"라고 다짐했다.
이윤미의 화보를 본 배우 고소영은 "멋진 윤미. 항상 에너지 넘치고 긍정 에너지 주는 예쁜 동생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