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전신 문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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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소지섭과 김윤진, 나나, 윤종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나나는 검정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몸을 뒤덮은 문신들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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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어깨, 팔, 가슴, 허벅지, 다리 등 온 몸 곳곳에는 화려한 문신들이 그려져있었다. SNS에 공개한 최근 모습에서도 나나의 몸에는 문신의 흔적이 보이지 않았던 바. 갑자기 변한 파격적인 나나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자백'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스페인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0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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