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카타르월드컵에 진출한 32개국. 홈과 어웨이 키트를 착용한다. 그 중 가장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는 톱 10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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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원정 키트가 그 중 하나를 착용했다. 전체적으로 검은 색의 바탕에 감각적인 빨간색과 노란색, 그리고 파란색 등이 어우러진 키트다.
영국 매체 HITC는 10일(한국시각) '한국의 키트는 전 세계 수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라가 됐다. 나이키는 아시아 국가에 최고의 국제 유니폼을 제공했고, 카타르월드컵으로 향하는 한국의 어웨이 키트는 그 중 최고'라고 평가했다. 또 한국에 대해 '손흥민이 있는 한국은 카타르에서 치열한 조별 경쟁을 펼칠 것이다. 성적과 별개로 한국의 어웨이 키트는 앞으로 몇 년간 고전이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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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홈 유니폼인 사무라이 블루 키트도 톱 10 중 하나에 선정됐다. 이 매체는 '일본은 전체 경쟁국 중 최고의 키트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또 멕시코 홈, 독일 홈, 가나 홈, 잉글랜드 어웨이, 덴마크 홈, 세네갈 홈, 웨일즈 어웨이, 아르헨티나 어웨이 키트가 톰 10 유니폼에 선정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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