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이태원 핼러윈 참사' 사망자가 151명으로 늘었다.
Advertisement
소방당국은 30일 오전 9시40분 기준 사망자가 151명, 부상자는 82명이라고 밝혔다. 전체 사망자 중 여성 사망자는 97명, 남성 사망자는 54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사망자는 19명이며 노르웨이, 이란, 우즈벡, 중국인 등이 포함됐다. 피해자 대부분은 10~20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Advertisement
서울시는 이날 오전 8시40분 기준 해당 사건 관련 실종자 신고를 355건을 접수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현장 수색과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