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듬직한 아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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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는 7일 "My best friend 쭈누"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들과 나란히 걷는 정시아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연인처럼 팔짱을 꼭 끼고 걷는 모자의 다정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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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는 "아들이 내 키보다 커지면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하다"는 지인의 댓글에 "너무 든든하고 좋다"고 답했다. 또 아들의 키가 현재 177cm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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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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