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삼남매 아빠' 최민환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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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21일 "아빠의 무게"라며 삼남매와 외출한 최민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삼남매를 데리고 외출에 나선 최민환은 남다른 '가장의 무게'를 드러냈다. 최민환은 아들은 목말을 태우고, 동시에 쌍둥이 딸의 유모차까지 끌고 있는 모습. 마치 삼남매와 한 몸이 된 듯한 최민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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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 최민환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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