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아이유 130억 집 현금 분양 VS 제니 침대만 1억 7천. 누가 더 '영앤리치'일까.
15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라이벌 VS' 코너에서 아이유와 제니를 비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니와 아이유의 데뷔 후 히트곡, 음원 성적 등 성과가 언급 됐다.
연습생 시절부터 YG의 비장의카드라고 명성이 자자했던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 데뷔에 이어 2018년 첫 싱글 앨범 '솔로'로 전 세계에 주목 받았다.
2008년 16살에 데뷔한 아이유는 10대 시절 '좋은날', '너랑 나'로 사랑받으며 국민 여동생 신드롬 일으켰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10대, 20대, 30대에 모두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9월에는 국내 여자 가수 최초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이어 두 사람의 재력도 공개 됐다.
제니가 사는 130평대 고급 빌라는 60억 원대로 알려져있다. 또 그간 제니 개인계정 등을 통해 공개된 초호화 가구 등도 주목 포인트. 특히 침대 매트리스는 무려 1억 7천만 원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내년 12월 완공 예정인 서울시 강남구의 초호화 고급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130억 원에 분양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 아이유가 살고 있는 아파트도 배우 유인나와 가수 지코 등이 사는 56층짜리 국내 최고층 아파트며, 가족이 사는 경기도 양평군 전원주택도 3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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