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찍은 첼시 미드필더는 누구?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첼시의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를 데려오는 데 관심이 있다.
선수 영입에 엄청난 돈을 쓰며, 스쿼드가 너무 방대하진 첼시. 올 여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부임하며 선수단 정리 작업에 들어갔다. 첼시는 몇몇 선수들을 매각할 계획을 세웠는데, 갤러거도 그 중 한 명이다. 갤러거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 45경기를 뛰었지만, 그 중 선발 출전은 23경기에 그쳤다. 갤러거는 이미 지난 1월에도 이적 얘기가 있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토트넘이 이런 갤러거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갤러거는 23세 젊은 미드필더로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활약중인 전도유망한 자원이다. 8세부터 첼시 유스팀에서 활약한 '성골 유스' 출신이기도 하다. 성인팀에 데뷔하고는 임대를 전전하기는 했지만, 지난해 여름 첼시 정식 멤버로 돌아왔다. 카타르 월드컵도 뛰었다.
토트넘 새 감독인 엔지 포스테코글루는 자신의 공격 철학에 맞는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다니엘 레비 회장과 선수 영입에 대한 회의를 마쳤다. 그 결과 갤러거의 이름이 영입 리스트에 포함됐다.
한편, 웨스트햄과 뉴캐슬도 갤러거를 원하는 팀들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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