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FA는 "잉글랜드 리그에 속한 클럽은 현재 포인트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는 복수의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1부)와 챔피언십(2부) 팀은 최대 4명, 리그1(3부)과 리그2(4부) 팀은 최대 2명이 출전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잉글랜드 선수의 발전과 클럽의 해외 선수 영입을 모두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GBE 시스템 변경이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향후 해외에서 영입되는 선수의 숫자를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빅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는 국가대표팀 붙박이'가 아니라면 프리미어리그 진출은 쉽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와 아프리카의 특급 유망주들은 잉글랜드가 아닌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리그로 진출했다.
Advertisement
올여름 유럽 재진출을 선언한 조규성(전북) 등 현역 국가대표 선수들이 주변 리그를 거치지 않고 잉글랜드로 직행할 가능성도 커질 전망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