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 아들의 돌 사진을 찍었다.
Advertisement
16일 서수연은 "벌써 도호 돌사진"이라며 온가족이 출동했다.
서수연은 "형아랑 똑같은 컨셉 사진도 남기고 아들 둘과 촬영은... 보통 아니네요"라며 혀를 내둘렀다.
Advertisement
서수연은 "존경해요. 사진 장인"이라면서 능숙한 포토크래퍼에 감탄했다.
서수연은 어깨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에 아이들을 케어하느라 맨발 투혼을 펼쳤다.
Advertisement
이필모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스타일로 꾸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수연의 두 아들은 엄마를 따라 귀여운 아기 정장을 입고 있어 깜찍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인테리어 전문가 서수연과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