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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이재시, 고혹적 웨딩화보 미모 폭발…쌍둥이 언니도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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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 프로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인 이재시 양이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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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시 양은 20일 별다른 멘트없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공개했다.

이재시 양은 화려한 비즈 장식이 달려있는 드레스에 크라운 장식까지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할 정도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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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쌍둥이 언니이자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인 이재아 양은 "빛이 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07년생인 이재시 양은 만 15세로 파리, 밀라노 등에서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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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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