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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윙어 반스는 지난 시즌 강등의 아픔을 맛봤다. 소속팀 레스터시티, 충격의 챔피언십행이 확정됐다. 반스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13골을 기록하며 분투했지만, 팀의 추락을 막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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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토트넘과 웨스트햄이 반스의 유력 행선지로 거론됐다. 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이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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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레스터가 반스의 이적료를 책정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아스널이 영입 의사를 타진하기를 기다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경쟁팀이 더 늘어나야 더 많은 이적료를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스널이 움직여야 반스의 몸값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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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는 2007년 레스터시티 유스팀에 입단한 후 '성골 유스' 스타로 활약해왔다. 레스터시티 유니폼을 입고 187경기를 뛰며 45골 32도움을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