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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 3위 휴스턴 애스트로스(41승34패)에 0.5게임차로 뒤져 아쉽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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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올시즌 과연 가을야구 무대에 설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통계 전문 팬그래프스는 토론토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을 이날 현재 56.9%로 제시했다. 와일드카드 3위 휴스턴(56.7%)과 공동 4위 LA 에인절스(35.7%)보다 높은 수준이다. 그렇게 비관적이지 않다는 뜻이다.
매체는 '요즘 블루제이스는 상황이 썩 좋지 않다. 앞으로 더 나빠질 수도 있다'면서도 '그러나 이날 마이애미 말린스를 6대3으로 꺾고 가장 힘든 여정을 끝낸 토론토는 숫자가 가리키는 것 만큼 나쁘지는 않다. 5월 13일 이후 12번의 시리즈 가운데 8개 시리즈의 상대가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권에 있는 팀들이었는데도 20승19패를 올렸고, 위닝과 루징시리즈가 6대6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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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이어 '전반적으로 블루제이스 투수진은 좋다. 때때로 무너지는 경기도 있지만, 이날 말린스 타선을 6이닝 3실점으로 묶은 케빈 가우스먼과 크리스 배싯, 호세 베리오스, 기쿠치 유세이 등 선발투수들의 생산성은 여전히 괜찮고 불펜도 충분히 좋다고 할 수 있다'며 '뎁스의 부족을 걱정할 수 있지만, 좌완 류현진과 구원투수 채드 그린이 재활 중이고, 곧 트레이드 시장도 열린다. 블루제이스는 너무 길게 폭풍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류현진이 토론토 이적 후 가을야구 마운드에 선 것은 60경기 단축 시즌인 2020년 뿐이다. 당시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와일드카드시리즈 2차전에 선발등판해 1⅔이닝 동안 8안타를 맞고 7실점해 패전을 안은 아픈 기억이 있다.
류현진이 계획대로 후반기 시작과 함께 빅리그 마운드에 오른다면 해야 할 일이 많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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